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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로부터 동은 반 영구적인 수명과 완벽한 방수성, 경량성과 더불어 고풍스런 색상으로 동, 서양을 막론하고 최적의 지붕자재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.
동 특유의 색상 사이클과 어떤 형태의 지붕에도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는 특수기법으로 이태리에서 생산된 저희 테골라코리아의 동슁글은 고풍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지붕 문화의 새장을 열어가는데 항상 앞장서고 있습니다.

용도
- 박물관,체육관,종교건물, 기념관 및 일반주택
- 상가의 지붕 용도와 각종 내외 인테리어용

장점
- 내식성이 강하고 방수성이 뛰어나 수명이 영구적이다.
- 어떠한 형태의 지붕에도 시공이 용이하다.
- 색상 변화에 의한 의장성이 뛰어나다.
- 99.7%의 순동만을 사용하며 발전된 워터커팅 기술로 생산.
- 규격 : 1,000*340 3.05m2/번들
- 중량 : 33kg/번들
 
⊙ "지붕과 벽"으로 문의하시면 다양한 동슁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 
 
 
동슁글의 색상변화
동 처음 색
1~3년 후의 색
25~30년 후
 
동슁글의 또다른 형태
- 돌출이음
돌출이음 지붕재는 두 판이 돌출되어 서로 맛물리게 제작된 것으로 기와가락이음의 기능성과 평이음의 미관성을 고려, 보완하였으며 세로선이 가늘고 강하게 나타나 시공 후 개성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합니다. 이미 국내에서는 교회나 공공건물의 지붕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가와가락이음으로는 무거운 느낌이 많이 들고 평이음으로 하기에는 완경사인 지붕에 가장 적합한 방식입니다.
- 기와가락이음(각재심기)
기와가락이음은 동판지붕의 가장 대중적인 형태로 이미 서구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, 기념비적인 건축물이나 장기간 보존이 요구되는 건축물에 적당한 시공방법입니다.
이것은 바닥판과 캡을 연결하는 간단한 원리를 이용하는 방식으로서 폭 600mm의 동코일을 적당한 길이로 절단 성형기로 가공하는 방법입니다.
- 평이음
평이음 지붕은 동판을 직사각형으로 절단하여 사방의 가장자리를 접어 이음부를 만든 후 벽돌모양과 같은 무늬로 지붕을 씌우는 시공방법입니다.
이 방식은 가로 세로의 선을 규칙적으로 맞추어 제작되므로 정갈하고 차분한 느낌을 주며 내풍성 내수성이 뛰어나면서도 지붕 중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.
또한 동판의 우수한 가공성을 이용하여 지붕재 판을 연결하기 때문에 시공에는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거의 모든 형태의 지붕에 연결할 수 있어 활용성이 뛰어납니다.
동판을 일정한 규격으로 가공하여 규칙적인 벽돌모양을 형성하므로 단아하고 심플한 멋을 느낄 수 있습니다.
- 계단식 이음
계단처럼 지붕면에 뚜렷한 단차를 주어 시공하는 계단식 이음 방식은 주로 사모 지붕에 많이 설치하여 기와지붕과 같은 효과를 내는 시공법으로 한국의 전통적인 고유미를 풍기는 친근감이 있습니다. 평이음에 비해 재료 및 공기가 많이 들고 하부구조의 시공에는 비용이 더 드는 단점이 있으나, 외관이 깨끗하여 규모가 큰 건물에 적합한 시공방식입니다.